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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신작1

넷플릭스 기리고, 공포물 싫어해도 멈추기 어려운 진짜 이유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는 앱이 있는데, 동시에 죽음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면 여러분은 눌러보겠어요?포스터만 봤을 땐 뻔한 귀신물이겠지 싶어서 한참 미뤄뒀거든요. 그러다 2026년 4월 24일 공개 당일 밤에 그냥 눌러봤는데, 1화 끝나고 멈추질 못했어요.기리고가 공개 전부터 검색량이 치솟은 이유, 직접 봤더니 납득이 됐어요.기리고는 귀신보다 욕망이 핵심인 드라마예요. 10대의 사소한 소원이 죽음과 연결되는 구조입니다.주인공 유세아(전소영) 외 4명의 친구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저주에 얽히며 서사가 입체적으로 펼쳐져요.이효제는 역할을 위해 약 20kg 증량, 전소영은 2개월 매일 육상 훈련을 감행했습니다.박윤서 감독은 1인칭 시점 샷과 바디캠, 애트모스 작업으로 공포를 ‘보는’ 것이 아닌 '체험’하게 만들어.. 문화 연예 드라마 방송 2026. 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