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도쿄돔 데드라인 "레드 톤온톤부터 알렉산더 맥퀸까지" 스타일링 정리

블랙핑크는 2026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3일 연속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 공연을 펼쳤습니다. 제니는 무대마다 완전히 다른 콘셉트의 의상을 선보이며 패션 아이콘 면모를 제대로 발산했어요.
공연 정보
- 공연 일정: 2026년 1월 16일~18일, 일본 도쿄돔
- 관객 수: 3일간 약 16만 5천 명
- 주요 곡: Pink Venom, Shut Down, How You Like That, DDU-DU DDU-DU 외
- 스타일리스트: 샘 울프 (Sam Wolf)
- 브랜드: Alexander McQueen 외
1. 레드 가죽 재킷과 주얼리 크롭 톱으로 완성한 톤온톤 룩

제니는 레드 컬러를 중심으로 한 톤온톤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레드 가죽 재킷에 주얼리 장식의 크롭 톱, 레드 쇼츠를 매치했죠. 레드 니하이 부츠와 블랙 선글라스를 더해 퍼포먼스의 에너지를 극대화했습니다.
무대 조명 아래에서 반짝이는 디테일과 백댄서 의상과의 대비가 제니의 존재감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2. 알렉산더 맥퀸 밀리터리 점퍼와 플로럴 쇼츠로 시크함 강조

제니는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의 브라운 밀리터리 점퍼에 플로럴 패턴 쇼츠를 스타일링했습니다. 망사 스타킹과 함께 시크하면서도 걸크러시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맥퀸 특유의 구조적인 실루엣이 제니의 카리스마와 어우러져 무대 위에서 하이패션을 완성한 착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3. 블랙 시스루 바디수트로 압도적 무대 장악

제니는 메탈릭 디테일의 블랙 시스루 바디수트에 블랙 레더 재킷을 걸쳐 강렬한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몸선을 드러내는 실루엣에도 불구하고 소재 선택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잃지 않았습니다.
목걸이와 액세서리 활용으로 완성도를 높이며, 퍼포먼스와 비주얼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줬습니다.

블랙핑크 제니 스타일링 핵심 요약

- 레드 룩: 가죽 재킷 + 주얼리 크롭톱 + 니하이 부츠
- 밀리터리 룩: 알렉산더 맥퀸 점퍼 + 플로럴 쇼츠
- 블랙 룩: 메탈릭 시스루 바디수트 + 레더 재킷
- 총 공연 관객: 165,000명
- 스타일리스트: 샘 울프
블랙핑크 제니는 세 가지 뚜렷한 의상 스타일을 통해 도쿄돔 투어에서도 패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강렬한 레드 톤온톤, 하이엔드 맥퀸 밀리터리 시크, 그리고 블랙 시스루 바디수트까지, 각각의 무대 의상은 퍼포먼스와 패션이 하나로 결합된 순간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 제니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생활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비하인드, 김선호 고윤정 이탈리아 촬영장 설렘 모먼트 (0) | 2026.01.28 |
|---|---|
| 스프링피버 8화 줄거리, 안보현 이주빈 태풍 속 정전 키스와 충격 엔딩 (1) | 2026.01.28 |
| 제니 반묶음에 베이비블루 원피스까지? 환승연애4 게스트 출연으로 난리난 이유 (0) | 2026.01.25 |
| 나는 솔로 29기 영철 정숙 결혼, 4월 4일 대구 예식 및 혼인신고 완료 (0) | 2026.01.22 |
| 고윤정 반묶음 헤어 & 메이크업 완벽 분석 (1) | 2026.01.2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