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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반묶음에 베이비블루 원피스까지? 환승연애4 게스트 출연으로 난리난 이유

어느날의 메모 2026. 1. 25.

환승연애4 마지막회에 등장한 제니가 패션계를 뒤흔들고 있다. 베이비블루 원피스와 반묶음 헤어, 그리고 샤넬 반지까지 완벽한 조합을 선보인 그녀의 착장이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했다.

 

드리스 반 노튼 2026 S/S 원피스, 제니가 선택한 이유

1월 21일 공개된 환승연애4 최종회에서 제니가 착용한 원피스는 드리스 반 노튼(Dries Van Noten) 2026 S/S 컬렉션이다. 상의와 하의가 분리된 구조에 시스루 쉬폰 소재를 레이어드한 디자인으로, 포멀함과 러블리함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다. 베이비블루 컬러가 봄 시즌 트렌드와도 완벽히 맞아떨어진다.

 

공주머리 반묶음, 제니표 헤어스타일링

이날 제니는 긴 생머리를 반묶음으로 연출해 여성스러우면서도 단정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웨이브 없이 스트레이트로 내린 반묶음은 요즘 '공주 헤어'로 불리며 20대 여성들 사이에서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제니처럼 헤어 액세서리 없이 심플하게 연출하면 얼굴형을 또렷하게 부각시킬 수 있다.

 

샤넬 코코 크러쉬 반지, 손끝까지 놓치지 않은 디테일

제니는 샤넬 2026 S/S 컬렉션의 18K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Coco Crush) 반지와 브레이슬릿을 레이어드해 착용했다. 여러 개의 링을 겹쳐 낀 레이어드 스타일링은 올해 주얼리 트렌드의 핵심이다. 샤넬 공식 뮤즈답게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조합을 완성했다.

 

환친자 제니, "워낙 잘 챙겨봤다"

제니는 방송 중 "평소 워낙 잘 챙겨봤다"며 환승연애 팬임을 인증했다. 고정 패널 사이먼 도미닉(쌈디)과의 친분으로 출연이 성사됐으며, "TV 속에 들어온 것 같아 이상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짧은 등장 시간에도 패션과 리액션 모두 화제를 모으며 '역대급 피날레'를 완성했다는 평가다. 

 

2026 S/S 트렌드를 선도하는 제니 스타일

제니의 환승연애4 착장은 2026년 봄 패션 트렌드를 정확히 반영했다. 파스텔 베이비블루, 시스루 레이어드, 미니멀 주얼리 레이어드는 모두 올해 핵심 키워드다. 특히 캐주얼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하이패션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낸 점이 '인간 샤넬' 제니의 진가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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