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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출판사 무제 도쿄 출장, 서점 가다 생긴 황당한 일

긴자 거리에서 번역 앱을 켜고 포스터를 찍고 있던 남자, 그게 배우 박정민이었습니다.연기를 잠시 내려놓고 출판사 대표로 바쁜 그가 도쿄 출장 브이로그를 공개했어요.그런데 그 영상에서 가장 많이 회자된 장면은 서점도, 미팅도 아니었습니다.[ 핵심 정리 ]박정민(38)은 2020년 출판사 무제를 설립했으며, 2025년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해 직원 1명을 고용 중입니다.2024년 말 "연기를 1년 쉬겠다"고 공식 선언한 뒤 출판 업무에 집중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출판사 무제 MUZE’를 직접 운영합니다.최근 ‘도쿄의 서점을 다녀왔습니다’ 브이로그를 공개해 일본 출판사 미팅·현지 서점 탐방 일정을 담았습니다.출장 중 긴자 거리에서 번역 앱으로 포스터를 찍다 한국인 팬 모녀를 만났고, "포스터가 예뻐서 찍.. 문화 연예 드라마 방송 2026. 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