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은퇴1 임재범 "40년 만에 내려놓는다"… 뉴스룸서 깜짝 은퇴 선언! 마지막 무대는? 대한민국 록 보컬의 전설, 임재범(64)이 40년 음악 인생의 마침표를 찍는다. 2026년 1월 4일 JTBC '뉴스룸' 인터뷰를 통해 전격 은퇴를 선언한 임재범은 "많은 고민과 시간을 거쳐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뉴스룸을 통해 처음 고백한 은퇴 결심임재범은 뉴스룸 초대석에서 깊은 숨을 내쉬며 "시청자분들과 팬분들에게 슬픈 말씀을 전해드려야 할 것 같다"며 운을 뗐다. JTBC 뉴스에 따르면, 그는 "처음으로 고백한다"며 은퇴 결심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나에게 노래는 숙명이다"라고 말해온 임재범이지만, 가장 좋은 때에 내려오고 싶었다는 심경을 전했다. 40년간 한국 대중음악사의 한 획을 그어온 리빙 레전드의 결정에 음악계와 팬들은 충격과 아쉬움을 .. 생활 정보 2026. 1. 8.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