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2 현빈 백상 최우수연기상 수상소감, 시즌2 예고까지 터진 이유 수상 소감 마지막에 "이야기는 아직 안 끝났다"고 했을 때, 객석이 한순간 술렁였습니다. 시즌2 예고를 트로피를 들고 발표한 배우가 또 있었을까요. 직접 확인해봤더니 그 소감이 왜 화제가 됐는지 바로 이해가 됐어요.[ 핵심 정리 ]현빈, 2026년 5월 8일 제62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수상수상작: 디즈니+ 오리지널 ‘메이드 인 코리아’ (캐릭터명 백기태)소감 중 아내 손예진·아들에게 공개 “사랑한다” 고백, 손예진은 직접 남편 수상 순간 촬영"이야기는 아직 안 끝났다, 올가을 시즌2 찾아뵙겠다"며 무대 위 시즌2 예고'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 14일 연속 1위·아태지역 한국 오리지널 최다 시청 1위 기록 현빈이 백상 최우수연기상을 받은 작품은?2026년 5월 8일, 서울 강남.. 문화 연예 드라마 방송 2026. 5. 9. 더보기 ›› 손예진 청룡영화상 파격 드레스 반응과 현빈 동반 수상 화제 2025년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에서 배우 손예진이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완전히 뒤엎는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여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지난 시상식 현장에서 그녀는 과감한 노출이 돋보이는 시스루 드레스와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궜습니다.특히 남편 현빈과 함께 남녀주연상을 동시에 석권하는 영화 같은 장면까지 연출하며 이번 시상식의 진정한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손예진 파격 시스루 룩 레드카펫 뒤집은 반전이번 레드카펫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된 것은 단연 손예진의 과감한 의상 선택이었습니다. 상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메시 소재와 풍성한 튤 스커트가 결합된 독특한 디자인은 그동안 대중이 기억하던 '멜로 퀸'의 단아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특히 뒤태를 시원하.. 생활 정보 2025. 11. 21.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