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2 덱스, 김혜윤 보드 뒤집어버린 이유… 츤데레 오빠 케미 터졌다 다 챙겨주면서 뭐라고는 해야 하는 사람, 주변에 한 명씩은 있지 않나요?5월 14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5회에서 덱스가 딱 그 역할이었습니다.패들보드 끌어주고, 드론샷까지 맞춰주고, 그러다 결국 보드 뒤집어버리는 이 사람의 케미 실제로 확인해봤더니 달랐어요.[ 이 글의 정리 ]덱스가 지친 박준면 패들보드를 자기 보드에 연결해 끌어줬고, 뒤이어 김혜윤 보드까지 연결했습니다.김혜윤이 “누워서 가고 싶다”, “드론샷 찍어달라” 요구를 잇달아 하자 덱스가 "이런 당돌한"이라고 하면서도 다 들어줬습니다.결국 장난기가 발동해 김혜윤 보드를 뒤집었고, 물에 빠진 김혜윤은 배신감과 웃음을 동시에 터트렸습니다.프로그램 시청률은 2~3%대지만, 5월 기준 지상파·케이블 예능 화제성 상위권을 유지.. 문화 연예 드라마 방송 2026. 5. 14. 더보기 ›› 살목지 귀신분장 무대인사, 코엑스 현장에서 봤으면 이건 그냥 무대인사가 아니었어요 극장 불이 꺼지고 나서도 좀처럼 자리를 뜨기 싫었던 영화가 있어요. 4월 15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딱 그런 날이 있었거든요.손익분기점 돌파 공약이었던 귀신 분장을 실제로 이행하는 자리였고, 김혜윤부터 장다아, 이종원, 이상민 감독까지 완전체로 나타난 날이었어요.화면으로 보는 것과 현장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살목지 귀신분장 공약, 어떻게 시작됐나개봉 전 제작보고회에서 배우들이 걸었던 흥행 공약이 이 모든 것의 시작이었어요. 여러 약속 중 가장 눈길을 끈 건 "손익분기점 돌파 시 귀신 분장 무대인사"였습니다. 윤재찬 배우가 먼저 "귀신 분장을 하고 관객에게 깜짝 인사를 드리겠다"고 선언했고, 장다아도 이벤트를 예고하며 분위기를 띄웠어요.“진짜 하겠어?” 싶었던 공약이 현실이 된 건 개봉 7일째였습니다. .. 문화 연예 드라마 방송 2026. 4. 16.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