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파이널, 단 45점 차이로 우승자 결정! 이오욱 vs 도라도 역대급 접전의 순간

이오욱, 총점 3051.06점으로 최종 우승 확정
2026년 1월 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JTBC '싱어게인4' 파이널에서 이오욱이 최종 우승자로 등극했다. 최종 합산 점수 3051.06점을 기록하며 3억 원의 상금 주인공이 됐다.
정통 록발라드의 계보를 이을 감성 보컬로 평가받는 이오욱은 "저는 도전한 것밖에 없다.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도라도와 단 45점 차이, 파이널 최고의 명승부
준우승자 도라도와의 점수 차이는 불과 45점. 이번 파이널은 싱어게인 역사상 가장 치열한 접전으로 기록됐다.
파이널 라운드 점수 상세
1라운드 (자유곡)
- 도라도: 781점 (1위)
- 이오욱: 766점
2라운드 (프로듀서 신곡)
- 이오욱: 761점
- 도라도: 심사위원들로부터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
도라도는 윤종신을 제외한 모든 심사위원에게 100점을 받으며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발라드를 벗어나 힙합 R&B 장르에 도전해 프로듀서 그루비룸과 협업한 무대는 심사위원과 관객 모두를 열광시켰다.

최종 순위 및 TOP4 멤버
1위: 이오욱 (총점 3051.06점)
2위: 도라도 (45점 차)
3위: 김재민
4위: 슬로울리
파이널 우승자는 심사위원 점수 30%, 신곡 음원 점수 20%, 온라인 사전투표 25%, 실시간 문자투표 25%를 합산해 결정됐다.

김재민, 임재범·백지영에게 만점 획득
3위에 오른 김재민은 파이널에서 임재범과 백지영 심사위원에게 만점 100점을 받으며 자신의 실력을 증명했다. 슬로울리를 제치고 3위에 오르며 TOP3 입성에 성공했다.

TOP6, 이적 소속사 뮤직팜과 전속계약
우승자 이오욱을 비롯해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규리, 김예찬 등 TOP6 모두 이적의 소속사 뮤직팜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월 중 컴백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어 음원 차트 경쟁이 기대된다.

시청자 반응 "도라도가 우승할 줄 알았는데"
생방송 중 도라도의 압도적인 무대력과 거의 만점에 가까운 심사위원 점수로 우승이 예상됐으나, 온라인 투표와 실시간 문자투표에서 이오욱이 역전하며 극적인 드라마를 연출했다.
시청자들은 "도라도가 우승할 줄 알았는데 너무 충격적이다", "단 45점 차이, 역대급 명승부였다", "TOP4 모두 우승감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싱어게인4 사진 출처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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